<XE CAMP>는 그 동안 온라인에서 진행되던 기술 공유 활동을 오프라인에서 진행하는 행사로, 올해에는 지방 사용자들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대구(5일)를 시작으로 광주(12일), 대전(19일), 분당(26일)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XE 개발자들이 직접 ▲XE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오픈소스 참여 방법을 설명하고, ▲XE 마켓 소개, ▲XE를 활용한 웹사이트 구축, ▲XE 스킨 및 모듈 제작 방법에 대해서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도 별도로 준비되어 그 동안 궁금했던 XE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볼 수 있다.
XE는 1999년 년 이후 국내 인터넷 게시판의 발전을 이끌어온 무료 게시판 제작 툴 ‘제로보드’를 개선한 오픈 소스로, 현재 한국 시장에서 52%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정보 공유 플랫폼으로서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1.5버전 출시와 함께 국내가 아닌 해외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도 배포를 진행하며 본격적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했다.
이와 같은 인기를 증명하듯, 지난달 14일 XE 공식 사이트(http://www.xpressengine.com)에 <XE CAMP>소식이 올라오자 전국 이용자들의 참가 신청이 줄을 이었다. 현재, 광주 지역 이외의 모든 지역에서 참가 접수는 마감된 상황이다.
NHN 측은, “XE에 대한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과 이용이 XE를 지금과 같이 편리한 기능으로 발전시켰다”며, “앞으로도 XE뿐 아니라 다양한 오픈소스, 오픈 API 등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이용자들과 공유하며, 궁극적으로 국내 웹 생태계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N은 기술 개방과 공유를 통한 개발자를 위한 환경 개선을 위해 ▲매년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를 진행하며 개발자간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네이버 개발자 센터(http://dev.naver.com)을 통해 오픈소스, 오픈 API 등을 공개하는 등 다양한 방안으로 국내 웹 생태계의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에는SW 전문 인재 육성 기관인 <NHN NEXT>를 개원하는 등, 한국 소프트웨어 산업의 미래를 내다보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네이버 개요
네이버 주식회사는 No. 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 국내 최초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 (jr.naver.com),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 포털 해피빈 (happybean.naver.com)을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인터넷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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