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국내 최초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1만 돌파
- 대용량의 데이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저장/관리할 수 있는 기업용 ‘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 출시 10개월 만에 1만 기업고객 돌파 기염
- 100GB의 대용량 저장공간 제공, 별도의 오피스 프로그램 설치 없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편리하게 데이터 관리, 스마트폰 연계를 통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 제공 등 차별화된 고객가치 제고로 기업 클라우드 시장 선점
-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1만 기업고객 확보, 다양한 부가서비스 및 신규상품 확대로 기업 클라우드 시장 진출 가속화 할 것
또 외근 중에도 스마트폰으로 수시로 데이터를 확인하고 수정할 수 있어 PC방에 가서 접속하던 불편함이 없어졌다.
LG유플러스의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가 국내 최초로 1만 기업고객을 확보했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 / www.lguplus.com)는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웹하드클라우드 오피스’ 서비스가 서비스 출시 10개월 만에 1만 기업고객 가입자를 돌파하며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웹하드클라우드 오피스는 중소규모의 기업고객들이 웹(Web)이나 스마트 폰을 이용하여 대용량의 데이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관/관리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웹하드클라우드 오피스는 100GB의 대용량 저장공간을 저렴하게 제공하고 안전한 데이터 관리를 보장하는 ▲백업하드 서비스와 비싼 오피스 프로그램을 구매/설치하지 않고 오피스 문서들을 편집 및 저장할 수 있는 ▲웹 오피스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또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사무실 밖에서도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모바일 오피스 환경 구축을 무료로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OS와 iOS 운영체제를 모두 지원하는 오피스 문서전용 뷰어도 제공한다.
특히 백업하드 서비스는 경제적인 가격(월 이용료 5천원)에 100GB의 대용량 저장공간과 3중 백업 시스템, 이용자 개인 및 부서별 이용 아이디 생성 등의 편의서비스를 제공해 저렴한 비용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중소기업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LG유플러스는 이외에도 PC의 데이터를 미리 설정한 주기로 자동으로 백업해 저장해주는 서비스도 개발해 다음달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김주영 클라우드 사업팀장은 “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1만 가입자 달성은 높은 안정성과 보안성, 이동성까지 보장된 LG유플러스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고객들이 높게 평가한 것”이라며 “유료 클라우드 서비스만이 제공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기업 클라우드 시장이 중소기업은 물론 중소규모 이하 기업고객과, SOHO 등으로 확대됨에 따라 내년에는 두 배 이상 매출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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