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의 지원과 범시민적 참여의 토론장인「신행정수도 포럼」이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신행정수도 포럼의 창립대회와 제1차 포럼이 ‘05. 6. 16(목) 14:00, EXPO 국제 회의장에서 개최된다. 이번행사에서 염홍철 시장, 강용식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자문위원장을 비롯하여 각계 전문가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포럼」의 출범을 선언하고,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상생적 국토균형발전전략‘을 주제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추진위원인 부산외대 서의택 총장과 성신여대 권용우 교수의 기조연설 및 주제발표와 각계 전문가의 토론이 있다.

「신행정수도 포럼」은 각 분야를 대표한 대전대 안성호 교수, 대전개발위원회 강대안 회장, 대전상공회의소 김주일 회장, 대전YWCA 김공자 사무총장, 대전발전연구원 박광섭 원장 등으로 공동대표를 구성하고, 범시민적인 참여속에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포럼」은 각 분야 전문가, 기업인 및 일반 시민과 단체 등 300여명의 회원이 가입하였고 앞으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신행정수도 포럼」은 창립 선언을 통해 포럼의 주요 활동은 첫째, 행정중심복합도시가 성공적으로 건설될 수 있도록 국가 또는 지역차원의 다각적인 지원과 협력방안 모색. 둘째, 신행정수도의 지속적 추진과 국토 균형발전을 위한 논리와 바람직한 대안 도출. 셋째, 대전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의 핵심 배후도시로서 상생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중장기 발전전략과 대응과제 마련. 넷째, 행정중심복합도시와 신행정수도에 관한 여론 수렴과 국민적 추진 의지와 역량을 모으기 위한 대·내외 협조 및 연대활동의 구심체로서 역할 등이다.

「신행정수도 포럼」의 사무국은 대전발전연구원에 두고, 정기적인 학술 세미나와 초청강연, 간담회 개최 등의 활동을 전개하면서, 포럼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뉴스레터 및 포럼지 등 소식지를 정기적으로 발간하는 등 포럼회원은 물론 일반 시민과의 공감대 확산과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신행정수도 포럼」의 출범은, 최근 ‘행정중심복합도시 특별법’에 대한 헌법소원 제기 등 수도권 일각에서의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반발 움직임이 또다시 표면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참여와 토론을 통해 범국민적 여론을 형성해 나가고, 행정중심복합도시의 성공적 건설은 물론 신행정수도 지속 추진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기 위한 토대로서 그 역할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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