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전통문화 체험교실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박물관은 오는 11월 17일·24일 2회 과정으로 전통문화 체험교실의 일환으로 ‘누비장인과 함께하는 바느질’ 강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강사는 김해자씨(누비장 기능 보유자, 중요무형문화재 제107호)이며 대상은 25명이다.

울산박물관은 이에따라 오는 11월 7일부터 13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울산박물관은 고대로부터 이어져 오는 전통문화인 누비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누비 주머니를 만들어 봄으로써 우리 선조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박물관
최윤진
052-229-4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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