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시내버스준공영제 운영요원 시내버스회사에서 근무
시내버스 준공영제운영 요원은 비전임계약직으로 시내버스업체 (13개사) 일일수입금 확인, 시내버스 관련 시설물점검 등으로 준공영제 시행 전 회사별 현황, 수입금 정산방법 등 사전준비와 현장실무 교육으로 전문성을 제고할 계획 이다.
또한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과 동시에 출범하는 “가칭” 대전광역시 시내버스 수입금 관리기구를 시민단체, 버스업계, 노사대표, 회계전문가, 시대중교통 관계자 등으로 구성하여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운영상황을 시민에게 공개하여 투명한 수입금관리로 대시민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도 최선을 다한다.
대전시는 준공영제 시행이전 시내버스 이용시설의 서비스개선을 위하여 ▲ 시내버스 내·외 행선지판의 전면교체 ▲ 노선안내도 및 버스안내방송 시설보완 ▲ 년차적으로 버스 안내단말기(BIS) 393대 추가설치 ▲ 저상버스 추가운행 ▲ 운전기사 복장통일화 ▲ 책임노선제실시 ▲노선조정 ▲ 친절봉사 교육강화 등을 통하여 시내버스가 친근하고, 친절한 시민의 발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금번 시내버스 준공영제 시행과 함께 시민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연계 대중교통 수단의 개선, 수입금 명확성 확보를 위하여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실시하는데, 무료 환승은 한꿈이 교통카드만이 가능하므로 시민들께서 교통카드를 많이 이용하여 주실 것 을 당부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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