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사회적·마을기업 충청권 토론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사회적·마을기업의 활성화와 경영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충청권 토론회’를 개최한다.

행정안전부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대전시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충청권 사회적·마을기업 대표를 비롯해 전문가, 시민단체,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사회적·마을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중앙정부와 지자체의 지원방안을 마련하는 한편 제품 판로학대 및 마케팅, 경영자금의 확보, 지역네트워크 구축 등 우수사례를 상호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기업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1·2부로 나눠 진행되는 이날 토론회 1부에서는 중앙부처의 정책설명과 함께 의견 수렴으로 고용노동부의 사회적 기업 정책설명 및 행정안전부의 마을기업 등 일자리 정책설명과 질의응답 및 애로사항 청취로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호서대 이용재교수의 사회로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방안’ 등에 대해 김제선 (사)풀뿌리사람들 이사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또 정선기 대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송두범 충남 사회적 경제지원센터장, 우장명 충북발전연구원 연구위원 등 대전·충남·충북의 학계 및 사회적 기업 대표, 단체대표 등 9명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되며, 대전시의 우수사례도 발표된다.

유광훈 시 일자리추진기획단장은 “사회적 기업에 대한 관심이 사회전반에 고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돼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자립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일자리추진기획단
담당자 한만대
042-600-2215

국내 최대 배포망으로 소식을 널리 알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