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어업인을 위한 정보화교육용 전문 교재가 나왔다. 정보통신부와 해양수산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 kado.or.kr)은 생활밀착형 정보화 교육을 위해 6월16일 어업인 정보화교육용 교재 ‘재미난 디지털’을 공동 출간했다.

‘재미난 디지털’은 인터넷 뱅킹, 전자정부, 전자상거래 등의 이용법을 교재와 온라인 시뮬레이션을 이용하여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여 어업인들이 쉽고 재미있게 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전용교재다.

‘재미난 디지털’의 공동 출간은 정보통신부 등 7개 부처가 참여하는 ‘취약계층 500만 정보화교육계획’의 일환으로, 정보화 교육과정의 정부부처간 공동 활용 노력의 결과다. 이는 교육과정 등 주요 교육 인프라를 공동으로 활용하여 정부 예산의 중복 투자를 방지하고, 양질의 정보화교육을 실시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해양수산부와의 교육과정 공동 활용에 앞서,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핸드폰 사용법, 디지털카메라 및 MP3 등 주변기기 활용법을 포함한 ‘생활밀착형 교육과정’ 4종을 출간한 바 있다. 이중 디지털북과 실습도구(온라인 시뮬레이션)는 국민정보화교육포털(www.itstudy.or.kr)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ado.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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