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방안전본부, ‘CPR 안전도시 대구’ 선포식 개최
대구 하루평균 이송환자건수는 170여건이며 그중 심정지환자가 하루 평균 2.5건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생존율이 선진국의 7~15%에 절반도 되지 않는 2.5%수준에 머물고 있다.
대구지역 자동제세동기(AED)가 91개소 110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2010년 이용실적이 1,052건이다. 소방구급차에 설치된 49대의 이용실적을 제외하면, 일반인들이 직접 사용한 실적은 전무한 실정이다.
이에 계속적인 범국민 CPR 및 AED 사용법 교육 확산을 통하여 생명 안전문화 정착의 계기를 만들기 위해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이날 소방공무원, 1339,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도유치원의 119소방동요 공연을 시작으로 CPR 안전도시 대구 선포, 홍보대사 위촉, 하트세이버 대상자 뱃지 수여, CPR 강연 및 시범 순으로 행사가 진행되었다.
본부장 류해운은 “일반시민들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홍보에 총력을 다하여 심정지환자 소생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올 리 것이다”고 밝혔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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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소방본부 예방안전과
예방홍보담당 차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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