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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16 13:50
서울--(뉴스와이어)--오는 16일 개봉하는 실화공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이 마이클 베이가 직접 연출한 화제의 특별영상을 공개한다. <진주만>, <아마게돈>으로 세계적 흥행감독의 입지를 굳힌 마이클 베이가 자신의 프로덕션 ‘플래티넘 듄스’의 첫 제작영화인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을 위해 특별히 연출한 이 영상은 단 90초로 헐리웃의 투자자들을 사로잡으며 단번에 제작비 전액을 유치해내 화제를 몰고왔다.

깜깜한 어둠 속, ‘소리’의 공포가 ‘1973년 텍사스’ 사건현장으로 당신을 초대한다!
한치 앞도 볼 수 없는 깜깜한 어둠 속. 무언가에 쫓기는 듯한 다급한 발소리와 날카로운 여성의 비명소리가 이어진다. 눈에 보이지 않은 존재에 대한 두려움 때문일까? 오직 ‘소리’만으로, 아니 ‘소리’ 만이라서 더욱 생생한 공포의 느낌을 전달하는 마이클 베이의 특별영상은 공포가 최고조로 달하는 절정의 순간, 굉음의 전기톱 소리와 함께 화면을 가르며 살인마의 정체를 드러낸다.

영상을 관람하던 이들에게까지 마치 살인마가 눈앞에 들이닥치는 듯한 느낌을 주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의 ‘마이클 베이표’ 특별영상은 ‘역시 마이클 베이’라는 말이 나오는 작품이다. 액션과 블록버스터로 전 세계 관객들의 구미를 맞춘 그는 가장 효과적으로, 그리고 가장 극대화된 공포의 감정을 능숙하게 전달한다. 윙윙대는 ‘전기톱’과 공포에 휩싸인 여성의 ‘비명소리’가 만들어내는 ‘소리’의 공포는 1973년, 텍사스의 끔찍한 사건현장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마이클 베이가 보장하는 최강의 공포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
단 90초의 영상으로 헐리웃 투자자들을 사로잡으며 뜨거운 기대와 화제 속에 부활한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은 미 개봉 당시 <킬빌>을 제치고 박스오피스 NO.1을 차지하며 최강공포의 화제작다운 면모를 보였다. 미국 역사상 가장 끔찍한 사건으로 기록된 1973년, 텍사스 주에서 일어난 33건의 연쇄살인사건의 실체를 다룬 이 영화는 오는 6월 16일, 드디어 국내 개봉한다.

올 여름, 마이클 베이가 보장하는 최강의 공포를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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