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장기 저축성 화재보험 최초 판매
경남은행 관계자는, “2003년 방카슈랑스 시행 이후 1년 만기의 화재보험은 제한적으로 판매 됐지만, 이번처럼 장기저축성 보험 형태로 은행에서 판매하는 것은 처음”이라고 하면서,“기존의 1년 만기 화재보험 상품은 만기시 불입금이 전부 소멸되는 형태였는데 반해 이번에 판매되는 상품은 확정금리 3.5%를 적용, 만기시 불입 원금을 되돌려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판매되는 동부화재의 <프로미OK화재보험>은 확정금리 3.5%에 보험기간은 5년/7년/10년/15년으로, 가입 대상은 주택과 음식점, 사무실, 병원 등의 건물이며 공장물건은 제외된다. 또한, 보험 가입자가 가입금액을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사업장 구내 또는 주택에서 강도손해 발생시 강도손해위로금을 추가로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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