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소년 소비자 피해교육 실시

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소비자센터는 오는 11월 중순부터 12월 중순까지 1개월 동안 청소년 소비자 피해교육(고등학생)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학능력 시험이후 겨울방학을 전후하여 청소년 소비자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품목별 주요 피해 유형과 소비자 유의사항, 원만한 계약해지를 위한 지식 쌓기, 특수판매(다단계, 방문판매, 전자상거래 등) 피해 예방, 내용증명 우편 작성 요령 등이다.

또한 울산지역 전통시장 지원 현황에 대해 설명하고 전통시장 이용의 장점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

소비자센터는 지난해 11월 23일 ~ 12월 17일 총 16회(6197명)에 걸쳐 청소년 소비자 피해 예방교육을 실시했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소비자센터
윤재현
052-229-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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