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고객 1백명, 국내 첫 아이폰4S 개통자 되다
11일 0시 SK텔레콤 본사에서 열린 아이폰4S 국내 최초 개통 행사에서, 1호 가입자 이재광(31세, 사진 왼쪽)씨와 2호 가입자 이 천(40세)씨가 개통한 아이폰4S와 1, 2번 개통번호가 새겨진 한정 기념품을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고객들은 저녁 10시 이전부터 SK텔레콤 본사 로비에 마련된 공연장으로 몰려들기 시작했으며, 기존의 힘든 밤샘 줄서기 관행에서 벗어나 즐겁게 공연을 즐기며 아이폰4S 개통의 순간을 기다렸다.
금번 행사는 1위 이동통신사인 SK텔레콤과 세계적 스마트폰 열풍을 일으킨 아이폰이 만나는 ‘Perfect Match(완벽한 결합)’컨셉에 맞춰, 국내 최고의 힙합 뮤지션 부부인 타이거JK와 윤미래가 공연을 펼쳤다. 개통 카운트다운 행사에는 인기 배우 원빈, 신민아 콤비가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SK텔레콤은 이날 참석한 고객 중 가장 먼저 인터넷으로 SK텔레콤 아이폰4S에 사전 가입한 1호 및 2호 고객에게 1년간 올인원 54 요금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했다.
1호 가입자 이재광(31세, 경기 군포시 당동)씨는 “아이폰4S를 1년 가까이 학수고대해왔고, 국내 출시 소식이 들리자 마자 망설임 없이 SK텔레콤의 아이폰4S를 선택했다”면서 “국내 첫 가입자가 돼 기분이 좋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2호 가입자 이 천(40세,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씨는 “SK텔레콤의 파격적인 프로모션에 끌려 이통사를 바꿨는데, 무료 요금 혜택까지 지원받게 돼 매우 기쁘다”면서 "등산을 자주 다니면서 산에서도 잘 터지는 친구의 SK텔레콤 스마트폰이 계속 부러웠는데 이제 원을 풀었다”고 SK텔레콤 서비스 품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SK텔레콤 개요
SK텔레콤은 국내 1위의 무선 통신 서비스회사이다. 유·무선 통신 인프라와 AI 및 ICT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차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유·무선 통신망을 고도화해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고, 구독·메타버스·Digital Infra 등 새로운 영역에서 혁신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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