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제2회 희망나눔 바자회 개최

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11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시청 녹음광장 및 등대광장에서 부산은행 임직원, 자원봉사자, 일반인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회 희망나눔 바자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BS금융그룹(대표 이장호)이 주최하고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바자회는 부산지역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업 및 일반 자원봉사자가 한자리에 모여 재활용품 및 경매행사용 기증품을 판매하는 뜻 깊은 자리이다. 바자회 수익금은 취약계층관련 분야별 기관(아동, 장애인, 교육, 의료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BS금융그룹 임직원이 수집한 재활용품 및 경매행사용 기증품을 판매부스를 통해 일반시민에게 판매하는 ‘나눔장터’가 운영되며 오전 11시에는 주요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바자회 기념행사가 열린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제2회 어린이 글짓기 대회 및 사생대회’ 및 각종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는 이번 바자회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연락처

부산시 사회복지과
이복자
051-888-2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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