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11월11일 쌀 소비촉진 홍보와 건강위해 가래떡 나눔행사 개최

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11월11일을 맞아 청내에서 과자 대신 ‘가래떡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도는 “11월11일은 대한민국 공식 기념일인 제16회 농업인의 날이며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지정한 제6회 가래떡 데이로 떡을 선물함으로써 감소하고 있는 쌀 소비를 촉진시키고 또 먹는 이의 건강까지 챙기는 행복을 나누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도는 이날 충남쌀로 만든 가래떡 1,169개를 모든 직원들에게 나눠줘 시식하고 소중한 농업과 쌀의 의미를 생각하면서 우리쌀 소비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다.

도 관계자는 “오늘 가래떡데이 나눔행사와 더불어 앞으로 전국 제일의 평야에서 생산되는 충남쌀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해 쌀에 대한 소중함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충남쌀 유니세프 후원행사, 온라인홍보를 비롯해 수도권 대도시에서 충남쌀 판촉행사를 벌이는 등 충남쌀 소비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친환경농산과
쌀마케팅담당 서은숙
042-251-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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