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2011년 도로 제설 작업 준비 완료
최근의 기상이변에 따라 기습폭설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전년보다 1개월 정도 일찍 준비를 완료하였고 제설자재도 전년대비 1.5배를 확보하였음.
이번 주요 도로 제설 관리 대상은 89개노선 293km이며 주요 교차로 및 이면도로 208개소를 지정하여 강설시 전직원 비상소집을 발령하여 제설작업에 임하고 제설요원 231명 및 살포기등 제설장비 46대가 투입되며 제설자재 염화칼슘 등 (1,559톤)과 모래 (350㎥)를 확보하고 주요도로에 모래주머니 10만개를 배치 완료하였음.
전주시에 따르면 도로안전과장이 총괄하는 제설대책 상황실을 운영하여 강설확률 10%이상시 24시간 근무조를 편성하여 기상 상황 예측 및 도로 강설 현황파악 후 제설요원 231명, 제설장비 46대를 동원하여 제설작업 시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출근시간 강설로 인한 교통혼잡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오전 6시 이전까지 제설작업을 완료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며, 제설 작업 우선순위 선정으로 주요 간선도로 우선 제설 후 이면도로로 확대하고, 적설량에 따른 단계별 제설작업을 마련하는 등 효율적인 제설 대책으로 원활한 교통소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한다.
특히 적설량 5cm이상 시에는 전직원 비상발령으로 시 산하 전직원이 동원되어 이면도로 지정장소에서 제설작업을 실시하는 등 강설로 인하여 차량 통행뿐만 아니라 보행에도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강력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전주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시행(2007.1.5)에 따른 내 집 앞 눈치우기에 대하여 통장회의 등을 통한 지속적 홍보를 실시하여 성숙된 시민의식 제고 및 주민의 자발적인 제설작업 참여를 유도하여 민·관이 하나된 제설작업 추진이 기대된다.
김천환 건설교통국장은 11월8~9일(2일간) 시가지 주요도로를 순찰하여 적사함 및 모래주머니 배치 상태를 사전 점검하고 양 구청의 제설자재 보관소를 방문하여 제설자재 및 장비상태를 점검하고 현지 관계자를 격려하고 강설시 빈틈없는 제설작업을 독려하였으며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교통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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