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치, 보건복지부 구강정책과 존립 가능성 높아져 1인시위 및 집회 중단키로
건치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1인시위 및 여러 활동들을 통해, 구강정책과의 존립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앞으로 진행할려는 1인 시위 및 집회 등 계획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번 사태를 경험하면서 “정부와 국민, 언론 등이 구강보건과 구강보건정책에 대해 매우 무지하고 관심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낀다”면서, “앞으로 구강보건정책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와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일환으로 “일상적으로 정계와 관계, 언론계에 건치의 정책과 사업등을 늘 전달하고 교육하는 계획을 세울 것”이라고 덧붙혔다.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개요
건강사회를 위한 치과의사회 (www.gunchi.org,02-588-6944)는 1989년 4월 창립되었으며, 전국 1300여명의 회원, 8개 지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사업은 구강보건정책 개발, 수돗물불소화 추진, 장애인, 외국인 노동자등 소외계층에 대한 진료사업, 남북구강보건협력사업, 국제구강보건지원사업, 제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 등이며 국민의 구강보건향상과 건강한 사회의 실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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