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모바일산업협회(회장 이성민)는 오늘 9월 우수 중소·벤처 모바일 기업을 선정하여 북미 투자기관을 대상으로한 투자 로드쇼 개최를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해외 투자기관에서 한국 모바일 기업에 대한 우수성을 인식, 협회에 투자대상 업체 물색을 요청해 온 바, 이에 오는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해외 투자 로드쇼 참가 신청을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 참가 업체 선정기준은 미국의 나스닥에 상장을 목표로 할 수 있는 국내 우수 중소·벤처 모바일 관련 기업이며, 이미 지난 5월부터 협회는 해외 메이저 투자금융기관에 10여개사의 투자주선을 의뢰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최근 세계시장에서 모바일 각 분야에서 수위권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어 이로 인해 국내 모바일 관련 중소.벤처기업이 해외시장에서 대접을 받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협회는 지속적으로 국내 기업의 해외투자 지원을 정부의 지원하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로드쇼에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협회 홈페이지(www.komobile.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접수하면 된다.

한국모바일산업협회는 산업자원부에 등록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며, 국내 휴대폰 관련 기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국모바일산업협회 개요
한국모바일산업협회는 국내모바일 기업간의 해외시장 공동진출, 보유 특허기술의 공유 및 침해시 공동 대처, 국내모바일 관련 기술의 표준화, 국내모바일 관련 장비의 공동 구매, 모바일관련 전문인력 양성, 전문 모바일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민법상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komobil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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