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R&D센터, 본사로 통합 이전

- 아름다운 공간미를 살린 연구환경…개량신약 개발, 연구역량 강화 기대

서울--(뉴스와이어)--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건일제약은 급변하는 제약환경에 대응하기 위하여 R&D센터를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중구 정동에 소재한 건일제약 본사로 통합 이전하였다.

김영중 대표는 지난 10일 이전 기념식에서 “이번 R&D센터의 이전으로 영업마케팅, 메디컬본부 등 각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전사의 역량을 R&D에 집중할 수 있는 체계가 강화될 것”이라며 “혁신적 연구개발 경쟁력을 바탕으로 R&D 효율성 및 효과성을 극대화하여 모든 역량을 개량신약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마세 R&D본부장은 “세계 진출의 근간이 되는 독창적 제제기술개발과 더불어 21세기 국제경쟁력을 갖춘 R&D센터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건일제약은 이번에 R&D센터 이전 외에 지난 9월 자회사인 펜믹스가 일본, 유럽 , 미국에 완제 의약품 수출을 위해 주사제 전용 CGMP 공장 신축 기공식을 가진 바 있다.

건일제약 개요
1969년 설립된 건일제약은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하는 Global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신물질 신약,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제형 및 DDS 개량형 신약, 복합제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제약 회사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마코, 아모크라, 비오플 등이 있다. 2002년 페니실린제제 및 주사제 전문 CMO인 펜믹스를 설립했으며,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n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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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부
김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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