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황룡봉사단, 옥서면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봉사’ 실시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채정룡 총장 및 황룡봉사단(단장 이호근 교수), 교직원 등 60여명은 11월 14일(월) 군산시 옥서면 일대 독거노인 가정 6가구에 월동용 연탄 3,000여장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사랑의 연탄봉사에 참가한 황룡봉사단은 군산대학교 총학생회 간부 30여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호우지역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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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대외협력과
이인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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