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지역생활여건향상분야’ 우수단체 선정

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시장 송하진)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주최한 ‘제1회 대한민국 자치단체 생산성대상’ 공모심사 결과 “지역 생활여건 향상 분야”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에서는 보다 경쟁력 있는 ‘효율적 지방행정’ 구현을 지원하기 위한 생산성 지수를 개발하고, 생산성 지수를 심사기준으로 활용한 ‘제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을 금년도 처음으로 7월 공모를 실시해 전국 188개 자치단체가 응모, 8월부터 10월까지 생산성 지수 측정지표 확인과 현지실사 등의 검증을 통해 14일 우수기관을 선정 표창하였다.

‘제1회 대한민국 자치단체 생산성대상’은 내부관리 생산성과 사업성과 생산성의 2개 영역에 선진자치 행정구현·효율적 지방재정 운영·지역소득 기반강화·지역공간 개선·지역생활 여건향상 등 5개 분야, 11개 범주, 26개 지표에 의해 생산성 지수의 측정과, 민·관·학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우수사례 평가를 통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였다.

전주시는 사업성과 생산성 영역의 지역생활여건 향상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한국생산성본부 회장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전주시의 우수사례 주요내용으로는 ▲문화·체육·교육개선부문 : 전주풍남제, 전주한지문화축제, 생활체육교실 운영 등 지역 문화생활 향유증대 ▲주거·교통·환경의 질 향상부문 : 전자테그 전국최초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량 비례제 실시,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신호 시설개선, 단독주택 해피하우스 사업 등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이 있다.

금번 생산성대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기관에는 해당분야에 대한 감사 1회 면제와 공모사업 가점 등 행정·사업적 인센티브 부여되며, 중앙정부에서는 생산성 지수개발 등 계량적 측정지표를 통해 내년부터는 전 지자체를 평가할 계획으로 전주시는 금년도 평가와 생산성 지수 측정·분석결과를 토대로 보다 효율적 행정을 추진토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jeonju.go.kr

연락처

전주시청 기획예산과
정책평가담당 노동필
063-281-2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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