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스와이어)--방문미술기업 홍선생미술(www.eduhong.com)에서는 고향사랑의 일환으로 홍선생미술 대표의 고향인 남해군의 농가에서 재배한 파프리카 160여 박스를 구매하여 전국의 교사들에게 제공하였다고 밝혔다.

남해파프리카수출농단(055-863-0678) 소속 이성기 농가(남해 고현)와 구남효 농가(남해 오곡)에서 재배한 파프리카는 남해의 청정지역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된 일본 수출용 파프리카로 비타민A, C 등의 영양성분이 다른 야채에 비해 월등히 높은 몸에 좋은 채소이다.

홍선생미술 관계자는 “연말을 맞이하여 고향도 사랑하고, 아름다운 색을 가진 파프리카를 전 교사와 함께 나누어 먹는 교사사랑의 이벤트로 화합의 장를 마련하였다”고 전했다.

문의:홍선생미술(1588-0088)

홍선생교육 개요
홍선생교육은 아이들의 생각과 표현력을 키우는 미술 교육 콘텐츠 기업입니다.
대표 브랜드인 방문미술 홍선생미술을 중심으로, 아이 한 명 한 명의 발달 단계와 성향에 맞춘 1:1 미술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미술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창의적 사고력, 표현력을 함께 성장시키는 교육을 지향합니다.

또한 ‘머리에 그리는 한자 좋아 좋아’, ‘머리에 그리는 아트 여행’, ‘홍선생미술 철학’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미술을 단순한 그리기 활동이 아닌 언어, 사고, 인문, 디지털 콘텐츠와 연결되는 통합 교육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m.eduh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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