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는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속적 일자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공공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에 대한, 안전교육 및 안정적 일자리 상담을 11월 15일 시청강당에서 실시하였다.

매월 1회 실시하는 이번 안전교육은 2011년도에 실시하는 마지막 안전교육으로서 특히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사기를 고취시키기 위하여 전주시 사회적기업인 문화포럼 나니레를 특별 초청하여 퓨전 국악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신명을 돋구는 등 유익한 시간도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470명의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근무환경구축과 근로자의 의식 환기를 통해 겨울철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한국산업안전공단 안전교육전문가를 초청,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심도 깊은 교육을 실시하고, 또한 사업종료 후 안정적 일자리 전환을 도모하고자 전주시청 취업알선센터의 직업상담사와의 맞춤형 취업상담 교육도 이루어졌다.

전주시는 사업장 참여자의 안전을 위하여 매월 1회 이상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일자리사업 종료 시까지 참여자의 안전조치 사항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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