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각 구청, 동 주민센터에 가입을 적극 권장하기 위해 구홈페이지, 전광판, 리플렛을 활용 해 홍보하는 한편, 주민센터에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풍수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유재산의 피해에 대해 국가 및 지자체에서 총 보험료의 55~62%를 지원하여 주민들은 저렴한 보험료로 예기치 못한 풍수해 피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선진국형 보험이다.
보험대상은 주택이나 온실 (비닐하우스 포함)이며 대설, 태풍, 홍수, 호우 등의 풍수해로 피해를 입었을 경우 신속하고 공정한 보상을 받게 된다.
풍수해로 사유재산 피해를 입었을 경우 풍수해보험은 복구비 기준액의 최대 90% 또는 70%까지 보상이 되지만 정부의 재난지원금은 35%까지만 보상이 되어 피해 주민에게 적지 않은 경제적 이득이 있다.
주택풍수해 보험료는 보통 1년에 1만5천에서 6만원 정도이고 1년간 유효하기 때문에 내년도 홍수, 태풍 등에도 혜택이 가능하다.
특히, 국민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보험료의 86%까지, 차상위계층까지는 77%를 지원이 있어 보험료가 더욱 저렴하다.
보험가입은 개별계약과 단체계약으로 보험가입신청이 가능하며 현재 우리 시 보험가입자는 주택 9,850건, 온실 13건 총 9,863건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올 겨울도 이상기후로 인해 대설이 빈번할 것이라는 기상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대설 대비 비닐하우스 농작물 재배 농가들의 풍수해 보험가입은 필수”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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