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맥(GSMAC)’은 소기업과 앱(App) 개발자들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광주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개소한 호남권 유일의 앱 개발자를 위한 공간이다.
전국 최초로 지정된 문화산업 투자진흥지구(문화전당권역) 內 무등빌딩 13층에 위치한 ‘지스맥(GSMAC)’은 현재 300여 평의 공간에 개발과 토론, 세미나와 교육, 앱 테스트를 위한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현재 입주율은 100%이며, ‘지스맥(GSMAC)’에 입주한 개발사들이 30여건의 앱(App)을 개발하고 10개사(28명)가 창업을 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어 1인 창조기업과 창업활동의 산실이 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앱 기획 및 UX/UI 실무 설계, 하이브리드 앱 개발 과정 등 5회 무료 교육과정을 진행해서 약 100여명의 앱 개발자를 양성하는 등 앱 개발 교육기관으로도 톡톡히 한 몫을 하고 있다.
이와 같은 ‘지스맥(GSMAC)’의 운영성과와 앱 개발자를 위한 인프라는 정부로부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방송통신위원회와 중소기업청의 “앱 개발 테스트베드” 국비사업을 유치하여 오는 12월에는 플랫폼별(iOS, Android, windows) 다양한 스마트기기를 확보하고 앱(App) 개발자들이 편리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오픈, 앱개발 성공 가능성을 크게 높힐 예정이다.
또한 연말까지 기존 1개층에서 2개층으로 앱 센터를 확대하여 창업을 준비하는 앱(App) 개발자들 뿐만 아니라 앱(App) 개발 중소기업, 앱(App)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에까지 지원을 넓혀 나간다.
이와 함께 대학에 내에 포진한 뛰어난 개발자들이 제대로 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학별로 ‘지스맥(GSMAC)’ 소 거점을 구축하여 대학별 특성에 맞는 모바일 앱(App) 개발자 교육과 앱(App) 테스트에 필요한 스마트기기를 지원하는 등 지역대학 및 통신사 등과 협력 사업도 추진한다.
‘지스맥(GSMAC)’에 입주한 신진욱(나무소프트 공동대표)씨는 “초기 창업시 삼국지 소설을 소재로 한 소셜 게임을 처녀작으로 개발하였는데 운영서버가 다운될 만큼 사용자수가 폭증하여 애로사항을 겪었지만 창업성공의 가능성을 점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광주시의 앱(App)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스맥(GSMAC)’을 운영하고 있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수요자인 개발자들에게 손쉽고 편하게 이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원 서비스의 통합적 관리시스템을 구축, 개인 및 중소 개발기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개발인프라를 제공 뿐 아니라 다양한 개발정보, 법·제도정보, 시장정보를 포괄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지스맥(GSMAC)’은 예비 창업자나 스마트워커(Smart Worker) 에게 창업공간과 더불어 스마트한 유무선 인터넷 업무환경을 제공해왔다”면서 “앞으로 앱(App)에 관심이 있는 직장인이나 일반인들에게도 앱(App) 정보교류나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며 초기 창업을 위한 창작터로서도 손색이 없는 창조도시 광주의 창조기업 산실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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