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호 영광군수, 대규모사업장 현장방문 점검

영광--(뉴스와이어)--영광군(군수 정기호)은 서남해안 거점도시로 성장하기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미래신성장 녹색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인구 10만의 자립도시 건설을 목표로 대마 전기자동차 산업단지 조성, 2.5GW 해상풍력 실증 및 발전단지 유치, 친환경 녹색식품 전용 송림 그린테크 농공단지 조성 등 영광군의 미래를 확 바꿀 대규모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정기호 군수는 지난주 간부회의를 통해 대규모사업 추진상황 보고를 받고 현안사업장 위주로 17군데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미흡한 사업장에 대하여는 안이한 자세와 경영마인드 부족 등을 지적하고 일부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을 반영하여 개선토록 지시했다.

이외에도 국책사업인 영광대교와 칠산대교건설사업. 각종 공공하수도시설사업, 향화도 바다매체타워 건설사업, 염산젖갈타운조성사업 등은 서면 점검했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현장점검 후 전반적인 지시사항으로 부실공사 예방철저와 주민눈높이에 맞는 사업추진을 당부하였으며 사업예산확보를 위해 공무원들이 직접 전남도나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적극적으로 국도비를 확보 투쟁을 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영광군 대규모사업장은 문화 관광사업으로 문화예술회관 건립사업, 소금 갯벌하우스 신축공사 등, 스포츠마케팅 육성산업으로 영광 친환경 대중골프장 조성사업, 영광실내수영장건립공사 등, 투자유치 산업으로 대마 전기자동차 산업단지 조성사업, 농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으로 APC건립지원사업, RPC현대화사업, 영광모싯잎송편명품화사업, 농기계 임대사업, 영민농원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영광읍을 새롭게 가꾸기위한 도시개발 사업으로 영광스포티움진입도로 개설공사, 주공∼대성아파트간 도로개설공사, 향교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농업기반시설 사업으로 불갑지구 농촌테마공원조성사업, 건무천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진덕지구배수개선사업, 용산교개선복구사업 등이 있다.

영광군청 개요
전남 서북권에 위치한 영광군은 예로부터 산수가 수려하고 어염시초가 풍부하여 ‘옥당골‘이라 불러온 지역이다. 영광군은 천년의 고찰 불갑사와 일본에 최초로 주자학을 전파한 수은 강항선생의 내산서원,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 384년) 인도 마라난타 존자께서 백제에 불교를 처음 전래한 백제불교 최초도래지와 전통 근대 종교 원불교의 발상지인 영산성지 그리고 6.25 당시 기독교인들이 인민군의 교회 탄압에 항거하며 204명이 순교한 기독교인 순교지, 신유박해 때 2명의 순교자를 내며 순교자 기념 성당으로 지정된 영광성당 등을 보유하고 있어 4대 종교의 테마관광이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yeonggwang.go.kr

연락처

영광군청 행정지원과
행정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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