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별 사육 적정온도는 한우와 젖소 등 소는 10~20°C, 돼지는 15~25°C, 닭은 16~24°C정도로 적정온도 보다 낮은 환경 지속 시 생산성 저하와 면역력 약화로 질병발생 위험이 높고 외부환경에 취약한 어린가축의 경우 심하면 폐사에 이를 수도 있음을 강조했다.
따라서, 외부의 찬바람이 직접적으로 축사로 들어오지 않도록 윈치커튼, 볏짚, 비닐 등을 활용하여 바람막이를 설치해 주고, 환기불량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해 환기창이나 통풍창 등을 이용한 축사내 유해가스 배출 등 축사보온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낮은 기온에 의한 음수량 감소현상이 발생하므로 적정 음용수 온도인 15~20°C의 신선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하고, 대사에너지 확보를 위해 평소 사료 급여량보다 10%내외를 증량하여 급여해 주는 등 가축사양관리는 물론, 정기적인 축사 내·외부 소독실시로 질병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토록 당부했다,
아울러 겨울철 전열기구 과다사용에 따른 화재가 발생치 않도록 인화물질 및 전기계통 관리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강조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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