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에서는 닥아오는 겨울철 폭설, 강풍 및 여름철 호우대비등의 자연재해를 대비하여 정책보험인 풍수해보험가입으로 피해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하기위하여 전라북도 재해대책상황실에서 치수방재과장이 주관하는 시군 보험업무 실무담당(담당자) 특별교육및 토론회를 실시하고, 앞으로 11월중 14개 시군 전역에서 실정에 맞는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밀집지역을 방문 홍보하는등 집중적인 홍보로 풍수해보험 주민가입률 제고에 최선을 다하기로 하였다.
풍수해보험은 3개 민간보험사(동부화재,삼성화재, 현대해상)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태풍,호우,강풍,대설 등으로 주택, 온실(비닐하우스) 시설의 피해발생시 복구비의 최대 90%까지 보장해 주고, 보험료는 국가와지자체에서 55~62%를 지원 해주므로 보험가입자는 적은 비용으로 실질적 복구비를 확보할 수 있는 정책보험 제도로서 풍수해보험에 가입한다면 현행 정부의 재난지원금 보다 3배 정도 더 많이 보상을 받을 수 있으며, 주택이 전파 될 경우에 정부에서 9백만원을 지원해 주던 것을 연간 19,900원정도의 보험료를 부담하면 2천7백만원의 보험금을 지급받게 되며, 한번 가입으로 1년간 모든재해(태풍,호우,홍수,강풍,풍랑,해일,대설)에 보장된다.
이 같은 혜택으로 풍수해보험에 대한 도민의 인식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지난해 12월말 기준 가입률은 5.65%였으나, 올해 10월말 현재 가입률이 6.12%로 증가 되고 있다, 금년 목표 6.5%의 초과 달성을 위하여 적극적인 가입홍보가 필요한 실정이다.
전라북도에서는 자연재해로부터 도민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수 있도록 풍수해보험 가입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여,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집중호우 및 폭설등에 적극 대처할 수 있도록, 시군읍면동 가입창구 상시개설과 11월중 집중적인 주민설명회개최 및 주민다중밀집지역 방문 홍보등 가입홍보 노력을 경주하여 피해주민이 정책보험에 스스로 가입하여 대설, 태풍, 호우등 자연재해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하였다.
보험가입 문의는 시·군 재난관련부서 및 읍·면·동사무소의 풍수해보험 전담창구를 이용하거나, 동부화재(1588-0100), 삼성화재(1588-3339), 현대해상화재(1588-5656)로 요청하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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