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베르토 질(음악), 마가렛 애트우드(문학) 등 6명의 예술계 거장이 2012-2013 멘토로 활동 예정

- 2002년부터 마틴 스콜세지(영화), 제시 노먼(음악) 등이 멘토로 참여한 글로벌 사제 예술 프로그램

- 롤렉스가 멘토-프로테제의 협동 프로젝트 비용을 후원

서울--(뉴스와이어)--스위스 명품시계 브랜드 롤렉스는 뉴욕 시간으로 14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자사가 후원하는 글로벌 사제 예술 프로그램인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Rolex Mentor & Protégé Art Initiative)’에 참여할 멘토 6명을 발표했다.

2012년부터 2013년까지 제 6기 멘토로 활약하게 될 6개 부문 거장은 질베르토 질(음악), 마가렛 애트우드(문학), 월터 머치(영화), 파트리스 셰로(연극), 윌리엄 켄트리지(비주얼 아트), 린 화이민(무용)으로, 6개월 후 자신이 지도할 신예 예술가들을 선정하고 공동 작업을 통해 상호 교류를 하게 된다.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는 뛰어난 재능을 갖춘 젊은 예술인과 세계적인 거장을 스승과 제자로 연결하여, 신예 예술가들이 최고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예술 후원 프로그램이다.

2002년부터 시작된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에는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소설가 토니 모리슨 (Toni Morrison, 1기), 성악가 제시 노먼 (Jessye Norman, 2기), 영화 및 연극감독 줄리 테이머 (Julie Taymor, 3기), 영화감독 마틴 스콜세지 (Martin Scorsese, 4기)와 장예모 (Zhang Yimou, 5기), 환경음악의 선구자 브라이언 이노(Brian Eno, 5기) 등 총 29명의 예술계 거장이 참여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롤렉스 멘토 & 프로테제 아트 이니셔티브의 홈페이지 (http://www.rolexmentorprotege.com) 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롤렉스코리아 개요
스위스 제네바에 본사를 둔 스위스 시계 매뉴팩쳐 롤렉스의 전문 기술과 품질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탁월함, 우아함, 품격을 상징하는 롤렉스의 오이스터(Oyster)와 첼리니(Cellini) 시계는 모두 정밀도, 성능, 신뢰도를 보장하는 최상급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다. 1905년 한스 빌스도르프(Hans Wilsdorf)가 설립한 롤렉스는 현대 손목시계 발전의 선구자이며 수많은 혁신 기술을 개발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1926년에 탄생한 세계 최초의 방수 손목시계인 오이스터와 1931년에 발명한 퍼페츄얼 로터(Perpetual rotor)를 사용한 오토매틱 와인딩 무브먼트다. 롤렉스는 창립 이래 400건 이상의 특허를 획득했다. 다른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부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롤렉스는 자사 시계의 모든 핵심 부품을 자체 제작한다. 골드 합금 주조에서 무브먼트, 케이스, 다이얼, 브레슬릿과 같은 부품의 생산, 가공, 세공, 조립에 이르기까지 전 공정을 독자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또한 롤렉스는 다양한 자선 프로그램과 광범위한 후원 활동을 통해 예술, 스포츠 및 탐험 분야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도전 정신과 자연 환경 보존을 장려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rol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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