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24개 유네스코 창의 도시 및 17개 유네스코 후보도시에서 시장 13명, 부시장 7명, 대표단 21명 등을 비롯해 일반시민, 디자인·문화·예술계인사, 주한외국인대사 등 300여 명이 함께한다.
개회사에서 박 시장은 기본이 바로 선 도시로 만들겠다며, 앞으로 서울이 소박하고 검소해도 안전한 도시, 가난한 사람과 부자가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 변모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아울러, 서울을 생태와 녹색이 숨 쉬는 도시, 역사의 향기와 삶의 기억들이 곳곳에 살아나는 고향 같은 도시, 삶과 밀접한 문화 예술의 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덧붙인다.
이번 컨퍼런스는 서울시가 주최하며, ‘창의를 바탕으로 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이라는 주제로 디자인, 문학, 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도시들의 우수한 정책사례들을 나누게 된다. 16일(수)~17일(목)까지 이틀간 열린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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