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아기사랑 태교음악회’ 개최
이번 음악회는 시의 출산장려 및 산모의 정서지원을 위한 음악회와 다양한 정보제공 등을 통해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음악회는 추영우의 마술쇼를 시작으로 멘토 오케스트라의 피가로의 결혼을 비롯해 시네마천국, 도라지 등의 연주가 있으며, 바이올린에 이정화, 바리톤 조병주, 피리의 조성환 등 실력 있는 음악인들이 대거 출연해 태교에 좋은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 참석한 임산부들을 위해 경품추첨 행사도 마련해 유아 카시트 및 유모차, 백화점 상품권, 식사초대권, 유아도서 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된다.
또 행사장 내에는 모유수유 Zone과 어린이 놀이방 운영 등 임산부 및 영유아 관련한 부수를 운영해 편의를 제공하고 참여형 이벤트도 준비해 행사 참가자와 관람객들에게 알기 쉽고 재미있는 육아 정보도 제공된다.
이번 음악회에 앞서 어려움을 극복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룬 출산장려 유공자 가족의 표창과 출산과 양육을 통해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 준 육악체험수기 공모 당선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윤종준 시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음악회에 많은 예비부모들이 참여해 출산의 중요성을 깨닫는 한편 임산부들은 명상의 시간을 가져 태아와 함께 최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출산장려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더욱더 발굴해‘아이 낳기 좋은 대전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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