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강운태 시장은 최근 발생한 시 공무원들의 불미스러운 행태와 관련, 16일 오전 간부회의를 통해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이날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건설하기 위해 대다수 공직자는 맡은 바 직무에 묵묵히 헌신, 봉사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일부 극소수의 부도덕한 행태로 인해 전체에 누를 끼친 것을 참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앞으로 금품수수 사례 발생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원아웃(one-out)’제에 의해 퇴출시킬 것”이라며 “공무원의 각종 비위뿐만 아니라 부적절한 처신에 대해서도 본인은 물론 상급자에게도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어 감사관에게 “외부로부터 적발되기 이전에 자체 감찰활동을 강화해 청렴도를 더욱 높이고 썩은 살은 반드시 도려 내도록 하라”고 강력히 지시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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