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는 특허청, 경성대학교와 함께 경성대학교 재학생 40명이 참여하는 ‘2011년 제2회 대학생 발명창업캠프’를 11월 18일부터 11월 19까지 1박2일 동안 경성대학교 산청연수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명창업캠프는 미래 부산의 특허경영을 이끌어 나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지식재산(Intellectual Property)인재를 육성하고 기업가정신 및 모험정신 배양으로 청년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로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게 되었다.

발명창업캠프의 주요내용으로는 △기업가 정신 함양을 위한 CEO 특강 △지식재산권의 이해 △창업의 이해와 절차 △창업 필수 상식 TOP 50 △창업퀴즈쇼 등으로 이론과 실전교육을 통해 현장적응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져 있다.

수료자에 대해서는 경성대학교 창업캠프 수료증을 수여하고 향후 개최되는 창업경진대회 참가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며, 특허 정보 제공, 지식재산권 교육 및 창출 지원 등을 통해 1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성과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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