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원장 김연호)은 지식재산 e-러닝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우수 e-러닝교육 콘텐츠 발굴을 위해 개최한 2011 대한민국 발명교육콘텐츠 공모전 수상자들에 대한 시상식을 11월 18일 한국발명진흥회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지난 9월 한달 동안 발명교육 부문과 발명문화창작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 공모전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로 전년대비 약 6% 증가한 1,581점의 작품이 접수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대상(교육과학기술부장관상 2점), 금상(특허청장상 4점), 은상(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상 6점), 동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후원기관장상 16점), 장려상(한국발명진흥회장상 80점) 및 우수지도자에 대한 특별상(특허청장상) 등 총 108점의 수상작, 158명의 수상자(공동수상 포함)에 대하여 상장과 소정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발명교육 부문 대상작으로 선정된 ‘I³(Imagination Into Invention)’(4권)는 인천 연수중학교 소형석 학생의 발명관련 동아리, 대회 및 기자단 활동을 깔끔히 정리한 발명 노트이며, 발명문화창작 부문 대상작 ‘나는야 발명왕’은 누구나 발명왕이 될 수 있다는 노래를 UCC 동영상으로 만든 것으로 전라북도 진안의 주천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윤정·길예슬·차승희 학생의 공동 작품이다.

김연호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시상식 축사에서 “이번 공모전을 통해 발명과 지식재산에 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고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 작품을 더 많이 발굴해 시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수상작들은 지식재산 e-러닝포털인 ‘국가지식재산교육포털(www.ipacademy.net)’의 ‘대한민국 발명교육콘텐츠 공모전’ 코너에 온라인 전시되고 지식재산과 발명교육 홍보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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