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CSR의 aptX 기술 적용으로 오디오 기능 강화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의 라이선싱 협력사인 CSR은 오늘 CSR의 aptX™ 블루투스 오디오 코덱이 곧 출시될 삼성 갤럭시 탭 7.0 플러스(Galaxy Tab 7.0 Plus)에 채택되었다고 발표했다.

기존 갤럭시 탭의 후속모델인 갤럭시 탭 7.0 플러스에 탑재된 CSR의 aptX 오디오 코덱은 삼성전자의 HS3000 제품처럼 aptX기술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스테레오 스피커와 헤드셋에 무선으로 뛰어난 CD음질의 스테레오 오디오를 제공한다.

CSR의 오디오 및 소비재 사업부 안소니 머레이(Anthony Murray) 수석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7.0 플러스에 CSR의 aptX 코덱을 채택하여 무선 오디오 음질에 대한 기준을 한 층 높였다. 이는 태블릿 PC시장의 선두기업인 삼성전자가 블루투스에서도 깨끗한 음질을 가능하게 하는 CSR의 aptX기술력을 인정한 것”이라며 “삼성전자가 aptX 코덱을 탑재한 모바일 기기를 지속적으로 출시함에 따라 소비자들이 향상된 무선 오디오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CSR의 aptX 코덱은 블루투스 무선 전송의 제한된 대역폭 내에서 10Hz - 22kHz오디오 주파수 대역폭 내에서 하이-피델리티(high-fidelity) 오디오를 제공하기 위하여 개선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aptX 기술은 데이터 전송속도를 효과적으로 이용하여 넓은 범위에 오디오를 전달할 수 있다. 또한 로우 레이턴시 (low-Latency)로 립 싱크 문제를 해결해 준다. 특히 삼성 갤럭시 탭 7.0 플러스 같은 음성 발성제품(Audio Generating Product)에 aptX 오디오 코덱이 통합되면 압축 해제 후 저장되어 있는 경우는 물론, MP3, AAC, FLAC 등과 같은 압축 형식까지 블루투스 기기를 통해 깨끗한 음질로 경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기존의 갤럭시 탭으로 모바일 업계에 한 획을 긋고 7인치 태블릿 PC 시장을 개척했다. 더욱 풍부해진 갤럭시 탭 7.0 플러스의 멀티미디어는 풀 HD 비디오 재생을 지원하며 1천5백만 곡 이상의 클래식 및 최신곡을 제공하는 삼성 뮤직 허브에 접속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올쉐어 (AllShare) 기능을 통해 갤럭시 탭 7.0 플러스에서 TV, 컴퓨터 등 다이내믹 컨버전스(dynamic convergence)를 위한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공유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 탭 7.0 플러스가 미국과 인도네시아에서 11월 초 출시 예정이며, 점차 아시아, 유럽, 독립국가연방, 남미, 중동, 아프리카, 일본, 중국 등에 출시 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CSR에 대하여

CSR은 위치기반, 멀티미디어, 클라우트 연결 분야에 혁신적인 실리콘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CSR의 플랫폼은 자동차의 네비게이션과 인포테인먼트, 디지털카메라, 이미징 솔루션, 홈 엔터테인먼트 연결과 무선 오디오 마켓에 최적화 되어 있다. CSR은 오디오-비주얼 연결, 위치 기반 기술 분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GPS/GNSS 시스템, 블루투스, 와이파이, FM, NFC, aptX, CVC 오디오 코덱, JPEG, MPEG, H.264 이미징, IPS 프린팅, 마이크로컨트롤러, DSP, 광대역밴드 수신기 등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CSR의 솔루션과 다양한 플랫폼은 자동차, 컴퓨터, 홈엔터테인먼트 및 모바일 마켓의 선두 업체에 적용되어 뛰어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CSR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인 www.csr.com 혹은 블로그 및 CSR의 공식트위터 www.twitter.com/CSR_plc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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