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극 과학기지 건설, 시베리아 에너지사업 등과 관련하여 극지환경에서의 건설 기술 연구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는 극한지 건설 기술 개발을 위한 ‘극지공학 실험실’을 구축하였다.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극한공학 실험실’은 국내최대 규모로 영상 50 ~ 영하 50도의 범위에서 정밀하게 온도를 조절하여 실험할 수 있는 ‘초저온 냉동챔버’이다.
이번 극한공학실험실의 개소로 국내에서도 이러한 대형규모의 실험실을 가지게 되어 국내건설업이 향후 자원이 풍부한 시베리아 혹은 몽골지역과 같은 극한지역에 진출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 실험실은 남・북극 및 시베리아 등 극한지에 대한 국내연구의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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