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11 예술꽃 씨앗학교 교육성과 발표회 - ‘예술꽃 씨앗학교, 어울림 뜨락’ 행사가 오는 11월 18일~19일 이틀간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캠퍼스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예술꽃 씨앗학교로 선정된 26개 초등학교의 학생, 교장, 교사, 학부모 등 1,400여 명이 참여해 국악 및 서양악, 풍물, 미술, 영화, 연극, 영상제작물 상영 등 다양한 공연 및 전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예술꽃 씨앗학교‘는 소외 지역의 소규모 초등학교 전교생이 ’1인 1예능 활동‘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역 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문화학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008년 처음 10개 학교를 지정하였으며, 2011년에는 16개 학교를 추가로 지정, 운영하고 있다.

‘예술꽃 씨앗학교’는 교과 연계, 특별활동, 동아리 개설, 창의적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표현력과 자신감을 키우고 집중력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한다.

이번 발표회는 2008년 지정된 학교(10개교)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새롭게 2011년 새롭게 선정된 학교(16개교)의 발전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는 상호 교류 및 공감의 장이 될 전망이다. 각 학교별로 준비한 문화예술 공연 외에도 성과 공유를 위해 개성 있고 다양한 활동 및 현황을 보여주는 전시부스 및 영상관 등도 다양하게 운영되며 플래시 몹, 문화콘서트, 거리 퍼레이드 등 부대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교육과
강성태 사무관
02-3704-9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