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rusman 보고관의 방한은 2010.6월 보고관 임명 이후 두 번째로, UN 인권이사회 및 UN 총회에 제출할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기 위한 목적이다.
금번 방한시 통일부, 외교부 등 정부인사 면담, 하나원 방문 및 북한인권 관련 국내 민간단체 면담 등 일정을 가질 예정이며, 면담대상 민간단체에는 이산가족·납북자 관련 단체 등과 함께 신숙자씨 모녀 송환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개인 및 단체가 포함될 예정이다.
- 방문결과에 관한 기자회견: 11.25(금) 09:00-11:00 (서울 플라자호텔)
UN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직은 북한 인권상황을 조사하고 그 결과 및 권고사항을 UN에 보고토록 하는 목적으로 2004년 UN 인권위원회(現 인권이사회 前身) 결의로 설치되었으며, 매년 인권이사회 결의를 통해 임기가 1년씩 연장되어 오고 있다.
※ 최초의 북한인권 특별보고관: 비팃 문타폰 (Vitit Muntarbhorn, 2004-2010년)
Darusman 북한인권 특별보고관은 2011년 제66차 유엔총회에 제출한 북한인권상황에 관한 보고서에서 탈북자, 정치범수용소, 식량문제 등 인도적 위기 등을 주요하게 다루었으며, 이산가족·납북자 문제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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