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지속가능한 광주만들기를 위한 ‘4차 지방의제21’ 작성안에 대한 시민토론회가 18일 오후 3시 시청 2층 세미나1실에서 개최된다.

※ 지방의제21 : 21세기 지구환경 보전을 위해 시민, 기업, 행정이 주체가 되어 상호 협의해 작성된 지역단위의 행동목표와 실천계획으로 지속가능 발전을 위해 각 주체들이 실천해야 할 과제를 말한다.

광주시와 푸른광주21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4차의제 작성은 환경, 경제, 사회 등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 분야의 제도 및 정책과 사회상황의 변화, 과학기술의 발전 등으로 새로운 방향과 비전에 대한 필요성 인식과 함께 3차의제(2007~20011)가 올해로 마무리되는 시점에 진행된다.

이번 4차의제(2012~2016) 작성은 실천과 행동이 핵심 키워드로 시민·기업·행정이 함께 거버넌스 실천사업을 만들어 간다.

그동안 다양한 의견수렴과 함께 시민사회, 행정, 전문가, 기업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환경, 경제, 사회부문을 아우르는 10대 분야 작성팀을 구성했다.

10대 의제는 환경생태, 자원순환, 녹색경제, 참여마을, 녹색문화, 녹색복지, 녹색건강, 녹색교통, 녹색교육, 성평등으로 각 팀별로 지역현안 문제에 대해 다양한 논의를 펼쳐 가장 우선적으로 실천할 과제를 1개씩 선정해 내년부터 대표브랜드 의제로 선정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광주만들기 시민대토론회에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하고, 지속가능한 광주만들기 위해 함께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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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환경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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