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김장철을 맞이하여 수산물 및 액젓, 젓갈류 등의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산물원산지 미 표시 및 수입수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하여 판매하는 행위가 빈번히 발생될 우려가 있어, 소비자가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우리도에서는 11.21~11.28까지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 호남검역사무소, 전북도, 시·군, 해경, 수협 등 유관기관 및 명예감시원 등 합동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 시 중점단속 대상은 새우젓, 액젓, 젓갈류 전문판매장 및 백화점, 대형할인매장, 중·소형마트 등 수산물판매업소와 재래시장에서 김장용 수산물(젓갈류)판매업소를 대상 및 수산물 가공업소를 중점검점 할 계획이다.

김장용 젓갈류 및 수입수산물을 국내산으로 허위표시 하는 행위나 중국산 젓갈류를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행위 및 원산지 미 표시 행위에 대해서도 중점적인 단속대상이다.

한편 우리도에서는 금년 1월부터 10월말까지 2,802개소를 불시점검 및 합동단속 실시 결과 17건을 단속하여 2,183천원의 과태료를 징수하고 원산지 거짓표시 위반자 3명을 법원에 송치한 바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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