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싫은 부위의 지방을 모아모아 가슴으로 보내자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식욕을 억제해야 하는 고통을 어떻게 참을까? 헬스를 끊고 열심히 유산소 운동으로 지방을 불태우리라 결심 하지만 하루 이틀도 아니고 일에 치여 하루하루가 힘든데 운동까지 어떻게 할까?
이런저런 이유로 인해 아름다운 몸매를 상상 속에서만 간직하고 계신 분 들이 주변에 많다. 과연 상상으로만 끝나는 일일까?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의 시작은 가슴선에서 이루어진다고 주장해도 이견을 말 할 수 없을 만큼 여성의 가슴은 아름다운 몸매의 상징이 되었다. 하지만 동양인의 몸매는 빈약한 가슴 때문에 누군가가 커다란 가슴을 과시하면 그것이 아름답다고 쉽게 느껴진다.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아름다운 몸매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듯 시간이 없다는 것이 현대인의 큰 스트레스 일 수도 있다. 무심하게도 심한 운동은 가슴도 작아지게 한다.
뱃살과 옆구리살, 허벅지 살들을 모아서 가슴에 넣었으면 좋겠다고 상상 해 보신 분들도 있으리라. ‘하베스트젯(HARVEST-JET) 자가조직 가슴확대술’은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수술 방법이다.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으나 점차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이 ‘하베스트 젯 자가조직 가슴확대술’을 찾는 추세다.
본원은 ‘원데이 가슴성형’으로 나름 유명세를 타고 있는 가운데 현재는 인공보형물을 이식하는 ‘원데이 가슴성형’ 만큼이나 ‘하베스트 젯 자가조직 가슴확대술’의 수술 횟수도 점점 높아져가고 있다. 원하는 부위의 지방만을 체취하여 가슴에 넣을 수 있다는 사실이 내원하는 환자들에게 어쩌면 희소식이자 일석이조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는 것 이라고 생각이 된다.
봉봉성형외과 박성수 원장은 “‘하베스트 젯 자가조직 가슴확대술’이 널리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이 수술의 장점은 금방 알려질 것이라 생각이된다. 편하고 좋은 물건이 소비자의 입으로 전해져 믿음을 갖게 하듯 좋은 수술방법과 수술자는 많은 환자분들에게도 정직한 평가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