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홈플러스(주)가 동화식품(식품제조·가공업소)에 위탁 생산하여 판매하는 PB(Private Brand) 제품인 ‘배추김치’에서 식중독균인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가 검출되어 추가로 유통·판매 금지 및 회수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해당 제품 제조업소(동화식품) 및 판매업소(홈플러스)는 어제 17일자로 보도된 위반행위에 이어 추가로 부적합 제품이 확인됨에 따라 행정처분 기간이 늘어나게 된다.

☞처분기준: 제조업소는 품목류 제조정지 30일→45일, 판매업소는 해당 제조업소가 제조한 품목류 판매정지 30일→45일
※11월17일자 보도 내용 : 동화식품에서 제조한 ‘천일염으로 만들어 아삭하고 시원한 깍두기’(제조일자:’11.10.24, 유통기한:‘11.12.02)에서도 기준치를 초과한 클로스트리디움 퍼프린젠스 검출

식약청은 부적합 판정된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섭취를 중단하고 즉시 판매업소인 홈플러스(주)로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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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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