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안전관리자문단회의, 아파트 건축 현장서 개최
시는 이날 동절기에 취약한 축대 및 옹벽, 비탈면, 주요공사장 안전관리의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하는 한편 대전센트럴자이 아파트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아파트 건축현장에서 자문단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겨울철 느슨해진 안전의식의 중요성을 일깨워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는 방침이다.
김출경 시 재난관리과장은 “자문단은 안전관리 자문역할은 물론 재난취약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등 합동으로 안전점검 대상지역을 점차 확대해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며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 안전관리자문단은 교수 및 건축사, 기술사 등 민간전문가로 구성돼 시의 전반적인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과 상담역할을 수행하면서 재난취약시설과 대형공사장 등에 대한 민·관 합동안전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대책을 논의하고 회의하는 자문기관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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