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가을의 끝자락에 작은 산자락에서 숲을 체험하면 어떨까? 서울시는 강북구 오패산 등 10개 산과 강에서 주말 및 평일 자연체험프로그램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근교산과 하천 및 계곡 등 10개소에서 진행되며, 전문해설자가 동식물의 생태해설, 도시숲의 가치 등 다양한 자연체험은 물론 ‘김신조루트’라고 불리는 북악산~북한산 코스탐방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다.

대상지 중 근교산은 강북구 오패산, 구로구 매봉산, 도봉구 초안산, 동대문구 배봉산, 성북구 개운산, 북악산, 북한산, 은평구 앵봉산 등 8개산이며, 하천은 동대문구 중랑천, 계곡으로는 종로구 백사실계곡이 유일하다.

예약은 서울의 공원 홈페이지(parks.seoul.go.kr)에서 하면 된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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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생태과 문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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