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여성가족부 2011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평가에서 시 청소년수련원이 최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여성가족부가 전국 186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평가에서 모범적인 사업 운영과 우수사례가 많은 16개소가 최우수 방과후아카데미로 선정되었다.

시 청소년수련원은 프로그램 특성화 및 연계 프로그램 운영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폐지 모으기 등으로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한 기부금 모금, 자원봉사·동아리 활동을 통한 졸업생들의 지속적인 관리 등의 사업이 타 방과후아카데미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광주시가 7억 6,000 만원의 예산을 투입 해 시 및 자치구 청소년수련관 등 5개소에서 한부모·취약계층 가정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습지원, 특기·적성교육, 급식·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현재 200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국비 지원이 중단되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청소년공부방 11개소에 특별교부세 5천 5백만원을 지원해 중앙·지방 및 학교와 가정·지역사회가 연계하여 공교육을 보완하는 종합적 서비스 기능을 강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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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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