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교육은 도내 소상공인 및 예비 창업자 30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전북도 소상공인 시책 설명과 ‘아딸’ 이경수 대표로부터 성공창업 이야기, 소상공인 희망센터 및 소상공인 자금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사업 안내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이성수 전북도 민생일자리본부장은 소상공인 시책설명시 ‘그간 전북도에서는 소상공인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 그리고 다양한 서민복지 사업 등 민생안정을 통한 도민들에게 삶의 온기를 더하는 일을 중점 추진해 왔으며, 내년에는 더욱 더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특히, 조그만 분식집에서부터 시작하여 현재는 800여개의 가맹점과 북경까지 진출한 ‘아딸’(아버지 튀김 딸 떡복기) 이경수 대표의 성공 창업 이야기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공감을 이끌어 내었으며, 강의 후 ‘성공창업’이란는 공통된 주제로 참석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토론하는 좋은 기회의 장이 되었다.
전북도에서는 자생적 소상공인들의 교육강화를 통한 자생력 확보 및 사업 성공률 제고를 위하여 실시하는 소상공인 창업·경영개선 교육은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을 교육 전담기관으로 지정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업 및 경영개선교육을 단계별로 기초교육과 심화교육, 전문교육으로 나누어 실시하고 있다.
도내 지역 자영업자 및 예비창업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은 전문강사와 성공 창업자로부터 경영일반, 마케팅 기법, 경영 마인드, 친절 서비스, 성공창업 사례 등에 대한 강의와 창업·경영 개선에 대한 개인별 무료 멘토를 받을 수 있는 지역 자영업자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이다.
전북도에서는 도내 시·군을 순회하면서 20회에 걸쳐 1,000명에 대하여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 및 기존 사업자는 전라북도 소상공인 통합정보시스템(www.jbsos.or.kr)홈페이지를 활용하여 일정을확인한 후 누구나 지역에 맞게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민생경제과
063-280-3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