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백제문화유산 보존 추진위원회는 3개분과 30명(당연직 1, 위촉직 29)의 위원으로 구성되고 임기는 2년이다.
3개 분과중 1분과(문화유산)는 사찰,서원,천주교 등 문화유산 관련, 2분과(자연유산)는 서남해안 갯벌 등 자연유산 관련, 3분과(백제유산)는 익산역사유적지구 등 백제유산 등의 업무 전반에 대하여 자문을 하게 된다.
전체위원장으로는 나종우 원광대 교수가, 전체부위원장으로는 최완규 전북문화재연구원 이사장이 선출되었고, 분과위원장에는 1분과위원장으로 하우봉 전북대 사학과 교수, 2분과위원장으로 백원철 고창문화연구회 회장, 3분과위원장으로 최완규 전북문화재연구원 이사장이 각각 선출되었다.
전라북도는 금번 세계유산위원회 구성시 문화유산에 관한 경험이 풍부한 학계와 현장중심의 관련기관 전문가는 물론, 세계유산 외부전문가를 포괄적으로 선정했다고 밝히고, 위원회에서 도출된 의견이나 자문사항을 행정에 적극 반영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으로 등재된 익산역사유적지구는 공주·부여와 함께 백제역사유적지구로 통합되어 우선추진대상으로 선정되어 충남과 공동추진단을 구성·운영하기 위하여 추진중이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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