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i-Day’ 행사 실시

- 19일 서울 도심 일대 서 ‘i30 i40 신형 제네시스 쿠페’ 로드쇼 실시

- 용산역 광장에 ‘현대차 테마존’ 운영…신차 전시 및 시승 행사 진행

뉴스 제공
현대자동차 코스피 005380
2011-11-20 10:53
서울--(뉴스와이어)--“이색 이벤트와 함께 서울 도심에서 신차들을 만나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신형 i30와 i40, 제네시스 쿠페 등 최근 선보인 신차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기 위해 현대차 ‘i-Day(아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 ‘i-Day(아이-데이)’ 행사는 신형 i30와 i40, 제네시스 쿠페 각 동호회 회원들이 참가한 서울 도심 로드쇼와 용산역 현대차 테마존 운영, 출사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먼저 현대차는 19일 화려하게 랩핑된 신형 i30와 i40, 제네시스 쿠페 각 5대씩 총 15대를 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운전하며 현대차 계동 사옥을 출발해 신촌, 여의도, 강남 등 서울 도심 일대를 주행하는 게릴라 로드쇼를 펼쳐 길거리 시민들에게 이색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현대차는 용산역 광장에 ▲오토캠핑, 골프 등 레저 컨셉의 i40 테마존 ▲스노우보딩 등 스포츠 컨셉의 i30 테마존 ▲카레이싱 등 스포츠 쿠페의 다이나믹함을 느낄 수 있는 제네시스 쿠페 테마존을 마련해 차량을 전시하고 시승차를 운영하는 등 관람객들이 신차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이날 관람객들이 직접 행사 현장을 찍은 사진 중 우수작을 선정해 기념품을 선사하는 ‘i-Day(아이-데이) 출사대회’도 함께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정도영씨(신형 제네시스 쿠페 동호회 회원)는 “동호회 회원들이 기대하던 신차의 뛰어난 주행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행사 참가 소감을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서울 도심 곳곳에서 자동차 동호회 회원들 및 시민들이 신차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yunda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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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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