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소방안전본부(본부장 문부규)는 오는 18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1 광주국제 실버박람회’서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운영했다.

이날 체험장에는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에 대한 이론교육과 함께 실습용 마네킹으로 직접 심폐소생술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소방본부 관계자는 “주변에서 심장이 멈춘 환자가 발생하였을 때 응급처치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환자의 가슴만 압박해도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며, “이번 기회에 자신의 가족과 이웃을 위해 꼭 심폐소생술을 배워 둘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심장이 정지했을 때 1분마다 생존율이 7~10%씩 줄어들고, 10분이 지나면 생존율은 최대 5%를 넘지 않는다. 최초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생존율은 3배 이상 높아진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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