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영원)는 문화유산 연구정보의 접근성과 검색의 편리성을 개선하기 위해 홈페이지(www.nrich.go.kr)를 새롭게 단장하고 11월 2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에 새롭게 단장된 국립문화재연구소 홈페이지는 무엇보다도 정보의 접근성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설계했다. 복잡한 메뉴 구조를 단순화해 찾아가기 쉽게 했으며, 아울러 자연어 검색 기능을 강화해 정보 검색의 편리성을 높였다.

주요 메뉴에는 고고, 미술, 건축, 무형, 자연문화재, 보존과학, 복원기술 등 분야별 연구성과와 행사 등에 대한 소식을 배치하는 등 최신 정보를 제공해 온라인서비스의 내실을 기했다.

또한 개선된 홈페이지의 내용을 스마트 모바일 기기용 웹 서비스로 개발하여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도록 내년 1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이번 홈페이지 개선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온라인 문화재 연구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으로 국민을 중심으로 한 온라인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문화재청 개요
우리나라의 문화적 정체성을 지키고 대한민국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 온 문화재 체계, 시대 흐름에 맞춰 새롭게 제정된 국가유산기본법 시행에 따라 60년간 지속된 문화재 체계가 국가유산 체계로 변화한다. 과거로부터 내려온 고정된 가치가 아닌 현재를 사는 국민의 참여로 새로운 미래가치를 만드는 ‘국가유산’. 국가유산청(구 문화재청)은 국민과 함께 누리는 미래가치를 위해 기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국민과 공감하고 공존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지키며 과거와 현재, 국내와 해외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의 가치를 나눌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ch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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