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2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안희정 지사와 지역 버스업계 관계자, 교통 관련 담당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청남도 대중교통정책 심층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9월 6일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합리적인 재정지원 기준 마련 및 교통체계 개선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

토론회는 김명수 한밭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이준일 충남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을 비롯한 교통 전문가와 시·군 교통과장 등 8명이 토론을 벌였다.

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경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스업계에 대한 합리적 재정지원 기준과 벽·오지 마을 주민 위주의 대중교통체계 개선방안 등을 마련했으며, 충남도의 대중교통이 나갈 방향이 제시됐다”고 말했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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